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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과제 선정

 

- 나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양자 정보 소자 개발을 연구 목표로,

향후 5년간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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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광과학과 도용주 교수(사진)가 제안한 연구과제가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 육성사업 지원 대상 과제로 선정되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의 3개 연구분야에 10년간 총 1조5천억원을 출연해 국가 미래기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세계 유일 또는 세계 최고의 독창적인 프론티어 연구를 엄격히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설립 취지로 삼고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 과제들은 기초과학 분야에서 18개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에서 운영하는 소재기술과 ICT 분야에서 22개 과제다.

 

  이번에 도용주 교수가 제안한 연구 주제는 게이트 제어 가능한 위상 초전류 큐빗 연구로서 나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양자 정보 소자를 개발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제시하였다. 해당 과제는 향후 5년간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을 예정이다.

 

  도용주 교수의 주요 연구 업적은 지난 2015년, Nano Letters에 실린 “Hot Carrier Trapping Induced Negative Photoconductance in InAsNanowires toward Novel Nonvolatile Memory”(교신저자, IF: 13.78)을 비롯하여, 2017년 ACS Nano에 발표한 “Strong Superconducting Proximity Effects in PbS Semiconductor Nanowires”(교신저자, IF: 13.33) 논문까지 나노양자소자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도용주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한국연구재단 중견핵심과제 과제책임자로서 지난 2015년부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미래창조과학부/한국연구재단 응집상 양자결맞음 선도연구센터(SRC) 공동연구, 광주과학기술원 GIST-Caltech 과제도 수행하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